공기업 · 한국철도공사 / 사무/행정

Q. 코레일 사무영업 가점 질문

그레나딘

코레일 가점이 20으로 바뀐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 현재는 7.5점이고 철교안을 취득한다면 11.5점이 될거 같은데, 사무영업으로 7.5 또는 11.5는 적당할지 부족할지 궁금합니다.


2026.07.14

답변 3

  •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사장 ∙ 채택률 85%

    가점이 20점이라고 해도, 사무영업직이 가져갈 수 있는 가점영역 평균은 그정도면 나쁘지 않습니다. 스스로 가점 영역에서되는 부분을 찾아보십시오..일반 공대생들 기사, 기술사 자격증하고 비교가 안되고 따기에 한계가 많습니다. 서류 적부고, 시험을 잘치시기 바랍니다.

    2026.07.1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코레일 가점 체계가 변경된 이후 기준으로 보면 사무영업 직렬에서 7.5점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낮아서 지원을 포기해야 하는 수준도 아닙니다. 실제 합격은 가점보다 NCS와 필기 성적의 영향이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7.5점이라면 기본적인 경쟁력은 갖춘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철도교통안전관리자(철교안)를 취득해 11.5점까지 올릴 수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필기 점수가 비슷한 지원자끼리 경쟁하는 상황에서는 4점 차이가 당락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무영업 직렬은 지원자가 매우 많고 경쟁률도 높은 편이라, 11.5점이 된다고 해서 합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7.5점이라고 해서 불리한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는 필기에서 얼마나 높은 점수를 받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철교안을 비교적 부담 없이 취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철교안 준비 때문에 NCS나 전공 공부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면 우선순위는 필기시험입니다. 코레일 채용에서는 가점이 기본 경쟁력을 높여주는 요소일 뿐, 합격을 결정하는 핵심은 필기 성적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7.5점도 지원하기에 부족한 수준은 아니며, 11.5점까지 올릴 수 있다면 분명 경쟁력은 높아집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점을 몇 점 갖고 있느냐보다 필기에서 상위권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므로, 철교안은 여유가 있다면 취득하되 필기 준비를 최우선으로 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2026.07.14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코레일 사무영업 직렬은 지원자들의 가점 수준이 매우 높아서 현재 7.5점은 합격선 대비 다소 부족합니다. 통상적으로 서류 합격 안정권에 들기 위해서는 최소 10점 이상의 가점을 확보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만약 철도교통안전관리자를 취득하여 11.5점까지 올린다면 남들보다 우위를 점하며 안정적인 합격을 기대합니다. 필기시험 준비와 병행하며 가점 조건을 먼저 충족시켜 두는 전략이 서류 전형 패스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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